Martin / 1968년 제작 D-35
Style-28이나 Style-40 등 마틴을 대표하는 모델에 사용되어 온 로즈우드의 고갈로 인해 1965년에 등장한 것이 바로 D-35입니다.
뒷판 재질로 3P 로즈우드를 채택함으로써, 2장 재단 방식에 비해 적은 목재 면적으로도 충분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이후 톰 요크나 요시다 타쿠로 등을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면서 D-28에 버금가는 인기 모델이 되었습니다.
- 3P 로즈우드 백
드레드노트 바디의 측면/뒷면을 장식하는 것은 나뭇결이 곧게 뻗은 3P 로즈우드입니다.
style-28의 2P에 비해 부드러운 울림과 균형 잡힌 풍부한 음색을 만들어 냅니다. 
탑 목재에는 스프루스를 사용했으며, 멀티 스트라이프 바인딩이 바디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픽가드는 도장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지판에는 에보니를 사용했으며, 도트 포지션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지판 측면에는 바인딩이 적용된 점도 D-28과는 다른 특징입니다.
넥에는 마호가니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V자형 그립이 특징입니다.
42mm 너트의 너비와 어우러져 그립감도 최적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스퀘어 로드가 채택된 점도 큰 특징입니다.
에보니 다운베리 브릿지에는 숏 새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로즈우드 베니어 처리된 헤드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모양이 60년대의 특징입니다.
또한 C.F. Martin의 클래식 로고 데칼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튜닝 머신에는 PAT 각인이 있는 GROVER 102가 채택되었습니다.
이 페그는 78년경까지 사용되었습니다. 
D-28과는 달리 뒷판의 외관이나 지판 측면의 바인딩 등 외형적인 차이뿐만 아니라, D-35 특유의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울려 퍼지는 음색이 매력입니다.
D-28로는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연주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양/동봉 케이스]
상판 : 스프루스
백/사이드 : 로즈우드 3P
지판/브릿지: 에보니
넥: 마호가니
너트 폭 : 42mm
스케일 : 646mm
케이스 : 비오리지널 하드 쉘 케이스
[수리·가공 이력/교체 부품/외관 상태 등]
※중고/빈티지 제품인 관계로 당점에서 검수하여 파악 가능한 범위 내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주로 인한 연주 자국, 긁힘 등이 있으나 연대를 고려할 때 소중히 관리되어 온 것을 알 수 있는 최상의 상태입니다.
- 사운드홀 우측 하단에 균열 보수 흔적이 있습니다.
- 바디 뒷면 우측 하단에 3곳의 균열 보수가 있습니다.
-픽가드 교체됨.
-브릿지 교체됨
-브릿지 우측 상단에 균열 보수 흔적이 있습니다.
[연주 상태]
-12프렛에서의 현 높이: 6번 현 쪽 2.5mm, 1번 현 쪽 2.0mm
- 새들 돌출량: 약 2.5mm~3.0mm
-소리가 막히거나 삐걱거리는 현상 없이 연주 상태는 양호합니다.
-낮은 현 높이로 현대적인 연주 스타일에도 대응합니다.
[안심 보증: 6개월]
[통신판매 안심 서비스]
통신 판매의 경우, 고객님께 직접 연주해 보실 기회를 드릴 수 없으므로, 상품 도착 후 6일간의 체험 기간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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