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son Custom Shop / 2022년산 J-45 EB
[담당자 코멘트: 호시노]

1960년대의 블랙 컬러라고 하면 1968년에 카탈로그에 실리지 않은 컬러(통칭 레어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기존의 선버스트, 체리 선버스트와는 달리, 화이트 픽가드와 어우러진 모노톤 컬러가 멋진 한 대입니다.
- 깁슨 로고가 새겨진 픽가드

가장 큰 특징은 두께감 있는 화이트 라지 픽가드에 디자인된 깁슨 로고입니다.
1968년경 J-45에는 이러한 사양을 가진 개체가 많기 때문에, 본 모델에도 이를 채택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투링 로제타

1942년에 등장한 J-45는 1961년까지 사운드홀 주변의 장식이 원 링이었으나, 1962년부터 링이 하나 더 늘어납니다.
이 또한 1960년대의 특징입니다.
- 두툼한 넥 그립

EB 사양을 갖춘 현행 Gibson 모델 중에서도 넥 그립이 두꺼운 것이 이 모델의 특징입니다.
어묵 모양으로 잡는 맛이 있는 쉐이프라, 두꺼운 넥을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사양/동봉 케이스]
상판 : 스프루스
백/사이드 : 마호가니
넥 : 마호가니
지판: 로즈우드
브릿지: 로즈우드
너트 폭 : 42.5mm
스케일 : 648mm
케이스: 오리지널 하드쉘 케이스
[수리·가공 이력/교체 부품/외관 상태 등]
※중고/빈티지 제품인 관계로 당점에서 검수하여 파악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주로 인한 스크래치, 타격 자국, 긁힘 등 연식에 걸맞은 상태입니다.
[연주 상태]
-12프렛에서의 현 높이: 6번 현 쪽 2.4mm, 1번 현 쪽 1.9mm
- 조절식 새들로 현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막히거나 삐걱거리는 현상 없이 연주 상태는 양호합니다.
[안심 보증: 6개월]
[통신 판매 안심 서비스]
통신 판매의 경우, 고객님께 직접 연주해 보실 기회를 드릴 수 없으므로, 상품 도착 후 6일간의 체험 기간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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