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son / 1998년산 Blues King
1930년대 대공황 시대, 블루스맨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사를 써 내려간 명기 L-00.
그 DNA를 정통하게 계승하여 90년대 깁슨 몬태나 공장에서 현대적인 접근 방식으로 재탄생한 것이 바로 이 Blues King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아담한 스몰 바디(L-00 스타일)이면서도 깁슨 특유의 투박하고 공격적인 사운드를 지닌 점입니다.
또한 본 제품은 바디 두께가 다소 얇게 설계되어 있어 팔에 쏙 들어오는 뛰어난 그립감을 자랑합니다.

30년 가까운 세월을 거쳐 바싹 마른 마호가니 사운드는, 핑거피킹 시의 타악기 같은 저음과 고음역대의 경쾌한 종소리 같은 울림이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블루스는 물론, 래그타임이나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포크송, 혹은 거실에서 가볍게 핑거피킹을 즐길 때에도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줄 즉시 활용 가능한 기타입니다.

[사양/동봉 케이스]
상판: 스프루스
, 뒷판/측면: 마호가니
, 넥: 마호가니
, 지판/브릿지: 로즈우드
, 스케일: 646mm
, 너트 폭: 44mm
, 일렉트로닉: L.R.Baggs ELEMENT
, 케이스: 오리지널 하드 쉘 케이스
[수리·가공 이력/교체 부품/외관 상태 등]
※중고/빈티지 제품인 관계로 당점에서 검품하여 파악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주로 인한 긁힘 자국이나 미세한 충격 자국, 웨더 체크 등 연식에 걸맞은 상태입니다.
-넥 힐에 엔드핀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연주 상태]
-12프렛에서의 현 높이: 6현 쪽 2.5mm, 1현 쪽 2.0mm-새들
돌출량: 약 2.5mm~3.0mm-소리가
막히거나 삐걱거리는 현상 없이 연주 상태는 양호합니다.
-전자 부품의 작동은 양호합니다.
[안심 보증: 6개월]
[통신판매 안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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