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son / 1963년산 J-160E
— 전설적인 황금기를 상징하는 한 대
록 음악의 역사를 바꾼 명기, 깁슨 J-160E.
1954년 등장 이래, 그 독자적인 설계는 수많은 선구자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본 제품은 그 빛나는 역사 중에서도 특히 평가가 높은 1963년산 개체입니다.
— 투 링 로제타
1963년형만의 특징을 꼽자면, 이 시기부터 사운드홀 주변을 장식하는 장식이 원 링에서 투 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넥 그립
: 이 시기에 특유의, 손에 잘 맞는 적당한 두께와 그립감을 실현한 넥 그립이 특징입니다.
장시간 연주해도 피로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 마그네틱 픽업
: P-90 마그네틱 픽업을 지판 끝 바로 아래에 장착했습니다.
하울링을 억제하면서도 앰프를 거치는 순간 ‘그’ 빈티지 일렉트릭 어쿠스틱 사운드가 되살아납니다.
- 래더 브레이싱:
브레이싱을 가로로 배치한 독특한 구조가 만들어내는, 중역에 치우친 타이트하고 퍼커시브한 울림은 당시의 레코딩 사운드를 재현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품격 있는 외관: 60년대 초반 제조 시점을 기준으로 60년 이상. 세월의 흐름에 따라 엿빛으로 물든 상판 목재와 빈티지 악기만이 지닌 웨더 체크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비틀즈 사운드의 재현은 물론, 현대 곡에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질감을 더하고 싶은 연주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는 한 대입니다.
역사의 한 부분을 꼭 여러분의 컬렉션에 추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양/동봉 케이스]
상판: 스프루스
, 뒷판/측면: 마호가니
, 지판/브릿지: 로즈우드
, 넥: 마호가니
, 너트 폭: 43mm
, 스케일: 625mm
, 케이스: 오리지널 하드 쉘 케이스
[수리·가공 이력/교체 부품/외관 상태 등] ※중고/빈티지
제품인 관계로 당점에서 검품하여 파악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바디 상판 중앙에 균열 보수 흔적 있음(접착 보수) - 브릿지
아래 중앙부에 목재 보수 흔적 있음. - 넥
힐에 스트랩 핀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 페그가 KLUSON에서 SCHALLER 로토매틱 튜너로 교체되어 있습니다
. -
지판 측면의 포지션 마크(9F)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연주 상태]
[연주 상태]
-12프렛에서의 현 높이: 6현 쪽 2.4mm, 1현 쪽 2.0mm-조정 가능한
새들로 현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막히거나 삐걱거리는 현상은 없습니다.
-전자 부품의 작동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안심 보증: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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