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son / 1955년제 J-45
담당자 코멘트 : 이노우에

Gibson을 대표하는 명기 「J-45」는 1942년에 등장.
라운드 숄더라고 불리는데 어깨의 바디 셰이프, 스프루스와 마호가니를 채용한 바디는 카락하면서도 중후하게 울리는 저음은 노래 물건에 배치 리하마합니다.
J-45는 별명 The Workhorse라고 불리며, 그 이름대로 무대는 물론, 녹음이나 거리 등 만능에 활약하는 기타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붙여지고 있습니다.
소규모 픽 가드에서 대형 픽 가드로

1955년의 J-45라고 하면, 등장시부터 채용되고 있던 스몰 픽 가드가 대형 픽 가드로 변경되는 해입니다.
썬버스트 컬러에 얇은 갑갑 무늬 픽 가드가 멋을 돋보이게합니다.
스칼롭드 X 브레이싱
스캐롭드 X 브레이싱이 채용되고 있습니다.
조금의 해에 논스캐롭드 X 브레이싱으로 이행해 나가므로, 대형 픽 가드와 스캐롭드 X 브레이싱의 조합은 1955년을 상징으로 하는 사양입니다.

- 라운드 숄더 바디

톱에는 시트카 스프루스를 사용해, 2톤의 브라운 선버스트 칼라로 피니시 되고 있습니다.
바인딩은 경년에 따라 황갈색으로 태워 웨더 체크와 함께 빈티지함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로제타

사운드 홀 주위를 장식하는 로제타는 화이트 / 블랙 / 화이트 셀로 감은 통칭 원링 사양.
이 사양은 1962년경까지 채용됩니다.
브릿지

어퍼 베리 브릿지로 변경되는 것이 1949년경.
1953년경부터 롱 안장에서 쇼트 안장으로 사양이 변경되어, 보다 대표 모델로 여겨지는 왕도의 스펙으로 모습을 바꾸어 갑니다.
핑거보드


진한 색감의 로즈우드를 사용한 지판에는 도트·포지션 마크가 채용되고 있습니다.
- J-45의 사운드를 낳는 마호가니

사이드/백에는 마호가니를 사용.
아름다운 도관은 양질의 목재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J-45다운 따뜻함이면서도 카락으로 빠지는 사운드를 낳는 요인의 하나입니다.
- 두께가있는 목

마호가니 목은 적당한 두께를 가진 목 모양입니다.
잡기 어려움은 느끼지 않고, 빠른 패시지의 코드 쉴지에서도 쾌적한 그립감입니다.
오랜 사용으로 목의 도장이 벗겨지고 있습니다만, 퍼짐을 막기 위해서나 오버래커가 베풀어지고 있습니다.
- 헤드 스톡


완만하게 퍼져가는 헤드 셰이프에는 Gibson의 실크 스크린 로고를 채용.
트러스로드 커버는 5cm 높은 위치에 장착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55년제에서도 트러스 로드 커버의 위치가 낮은 것도 볼 수 있습니다.
- 튜닝 기계

튜너에는 KLUSON DELUXE 각인 있어의 싱글 라인 3연 페그로부터, 각인 없는 싱글 라인의 것으로 교환되고 있습니다.
[스펙/부속 케이스]
TOP : Spruce
BACK/SIDES : Mahogany
FINGERBOARD/BRIDGE: Rosewood
NECK: 마호가니
NUT WIDTH : 42.5mm
SCALE : 628mm
CASE : Non Original Hard Shell Case
[수리·가공력/교환 파트/외관 컨디션 등]
※중고/빈티지품에 대해서 당점에서 검품해 아는 범위에서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 바디에는 웨더 체크, 타흔, 찰과상, 도장 데미지는 있습니다만 연대를 고려하면 논크랙으로 소중히 사용해 주셨던 것을 엿볼 수 있는 1개입니다.
- 목은 오버래커로 되어 있습니다.
- 바디백 오른쪽 하단에는 도장 벗겨짐과 터치 업이 되어 있습니다.
- 너트, 안장, 페그, 브리지 핀, 엔드 핀 교체.
- 목 뒤꿈치에 스트랩 핀이 추가되었습니다.
- 페그가 교환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있음).
[연주 컨디션]
-12 프렛상에서의 현고:6현측 2.1mm, 1현측 2.0mm
- 안장 돌출량: 약 1.0mm~2.0mm
- 안장의 잔량은 낮습니다만, 소리의 막힘이나 삐걱거림은 없고, 쾌적한 연주성입니다.
※위탁
[보증 정보]
위탁품이기 때문에, 당점 보증은 부속 하지 않습니다.
물론 구입 후는 희망에 의해 조정·수리 등(유료)의 상담을 받습니다.
또한, 통신 판매 시험 서비스는 대상외입니다. (반품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