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 1973년산 D-35
1965년에 등장한 이래 여전히 인기가 높은 D-35.
D-38과는 달리 장식 추가나 목재 배치 등 다른 특징이 숨겨져 있습니다.
- 3피스 백의 로즈우드
사이드/백에는 인디언 로즈우드가 사용되었으며, 백 재질은 3피스 백이 채택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부 브레이싱이 2개로 되어 있습니다.

- 상판 재질
결이 고운 스프루스가 사용되었으며, 은은한 앰버색의 색감이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드레드노트 바디에는 화이트와 블랙 셀을 조합한 멀티 컬러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 지판
에보니를 사용한 지판에는 도트 포지션 마크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지판 측면에는 화이트 바인딩이 적용되어 있어, D-35를 정면에서 구별할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ー브릿지
에보니 소재의 다운베리 브릿지에는 숏 새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브릿지 핀에는 흰색 바탕에 도트가 찍힌 것이 사용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생기는 그을림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ー넥
마호가니를 사용한 넥은 적당한 두께를 가진 소프트 V 쉐이프 넥이 특징이며, 이 두께야말로 중후함과 화려함이 어우러진 음색을 내는 요인 중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ー헤드
인디언 로즈우드 베니어 처리된 헤드는 약간 각진 모양을 하고 있으며, 마틴의 클래식 로고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 튜닝 머신
튜너에는 GROVER 102를 채택했습니다.
70년대 특유의 마이너스 나사는 아는 사람만 아는 특징 중 하나입니다.

[담당자 코멘트: 호시노]

D-28과는 또 다른 화려함과, 나뭇결이 일정한 인디언 로즈우드 3장을 조합한 사양은 연주자를 매료시킵니다.
D-35만이 낼 수 있는 매력을 꼭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사양/동봉 케이스]
상판 : 시트카 스프루스
백/사이드 : 인디언 로즈우드
지판/브릿지: 에보니
넥 : 마호가니
너트 폭 : 43mm
스케일 : 645
케이스 : 마틴 하드 쉘 케이스
[수리·가공 이력/교체 부품/외관 상태 등]
※중고/빈티지 제품인 관계로 당점에서 검수하여 파악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주로 인한 연주 자국이나 긁힘, 충격 자국 등이 보이지만, 균열이 없는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제품입니다.
-픽가드가 교체되었습니다.
[연주 상태]
-12프렛에서의 현 높이: 6번 현 쪽 2.0mm, 1번 현 쪽 2.0mm
- 새들 돌출량: 약 1.0mm~1.5mm
-소리가 막히거나 삐걱거리는 현상 없이 연주 상태는 양호합니다.
※위탁
[보증에 관하여]
위탁 상품이므로, 당점 보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론 구매 후에는 희망하시는 경우 조정·수리 등(유료)에 대한 상담을 받아드립니다.
단, 온라인 체험 서비스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품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