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bson / 1968년산 J-45
- 빈티지 감성을 돋보이게 하는 컬러 마감
스프루스를 사용한 16인치 라운드 숄더 바디에는 토바코 선버스트 마감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림의 브라운 색상이 좁게 시작되어 중앙을 향해 밝은 브라운으로 그라데이션되어 있습니다.
웨더 체크가 은은하게 드러나 J-45 특유의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ー픽가드
두께가 두툼하고 붉은 기가 강한 라지 픽가드를 채택했으며, 상단에는 Gibson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사양은 1968년 모델에서 확인될 수 있으며, Gibson 카탈로그에도 동일한 로고가 사용되었습니다.

ー사이드/백
마호가니를 사용하여 웨더 체크가 빈티지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ー핑거보드
로즈우드로 제작된 지판에는 도트 포지션 마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ー넥
마호가니로 제작된 넥은 로우 프렛 부분은 얇고, 하이 프렛 쪽으로 갈수록 점차 두꺼워지는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좁은 넥과 어우러져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합니다.

ー브릿지
로즈우드로 제작된 브릿지에는 같은 로즈우드로 만들어진 조절식 새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ー헤드
J-45 특유의 슬림한 쉐이프의 헤드에는 Gibson 모던 로고의 실크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헤드에도 웨더 체크가 들어가 있어 멋스러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헤드 쉐이프가 하단에서 상단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것이 이 모델의 특징입니다.

- 튜닝 머신
2열로 배열된 클루슨(KLUSON) 3연 페그는 빈티지 J-45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슬림한 헤드 쉐이프 사이로 보이는 화이트 버튼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담당자 코멘트: 호시노]

웨더체크가 들어간 J-45는 시대를 불문하고 매력이 있습니다.
50년대와는 다른 선버스트 컬러가 정말 멋지네요!
[사양/동봉 케이스]
상판 : 스프루스
뒷판/측면 : 마호가니
핑거보드/브릿지: 로즈우드
넥 : 마호가니
너트 폭 : 40mm
스케일 : 627
케이스 : 오리지널 칩보드 케이스
[수리·가공 이력/교체 부품/외관 상태 등]
※중고/빈티지 제품인 관계로 당점에서 검수하여 파악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정보입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주로 인한 연주 자국이나 미세한 흠집, 타격 자국 등 연식에 걸맞은 상태입니다.
- 새 프렛으로 교체 완료.
- 바디 뒷면 왼쪽 하단에 균열 수리 흔적 있음(접착/도장 수정만, 보강 없음)
- 바디 상판 중앙 아래 약간 왼쪽에 균열 수리 흔적 있음(보강 처리됨)
[연주 상태]
-12프렛에서의 현 높이: 6번 현 쪽 2.5mm, 1번 현 쪽 2.0mm
- 조절식 새들로 현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막히거나 삐걱거리는 현상 없이 연주 상태는 양호합니다.
[안심 보증: 6개월]
[온라인 쇼핑 안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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